
순창군 쌍치면과 복흥면에서
순창읍을 잇는 직통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남원시가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를
집중 점검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순창군 서쪽 끝에 위치한
쌍치면과 복흥면에서 순창읍을 잇는
직통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세 차례씩 오가는데 운행시간이
1시간에서 40분으로 줄었습니다.
순창군은
정읍 생활권에 있던 주민들이
순창읍을 더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다음 달 10일까지
공중화장실 120여 곳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남원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몰래카메라 탐지기도
무상으로 빌려주고 있습니다.
양병우/남원시 폐기물자원담당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통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남의 태양광 구조물 생산기업이
김제 지평선산업단지에
2백억 원을 들여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공장이 완공되면 25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준배/김제시장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기업유치활동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도약을 성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올해 7억 5천만 원을 들여
귀농귀촌 활성화에 나섭니다.
고창군은
귀농귀촌인 박람회 유치를 비롯해
귀농귀촌 활성화와 정착을 위한
지원 사업들을 펼칠 계획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