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가 제 3 금융중심지의 초석이 될 전북금융센터 건립의 시행사를
전북개발공사에서 전북신용보증재단으로
바꾸고 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국제 금융센터와
신용보증재단 신사옥을 함께 건립하는
방식을 통해 중앙 투융자 심사 제외와
절차 간소화로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신보의 적립금을 최대한 활용해
센터 건립을 최대한 앞당길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5면)
원광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도내 의료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북대병원과 예수병원등
도내 대형병원들은 최근 직원들에게
연말.연시 모임 자제, 각종 회의와 행사의
참석인원 최소화, 다중이용시설 방문 금지,
일부지역 여행 금지등을 지시했으며,
병원내 모든 출입자에 대한 전자 방명록
작성, 출입 동선 단일화등 방역지침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5면)
노량진 임용고시학원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전북지역 중등교사 임용시험은 90%의
응시율을 보인 가운데 마무리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 응시생
6명이 시험을 보지 못했고,
음성 판정을 받은 밀접접촉 응시자
29명은 일반 수험생과 분리된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3면)
코로나19 파동이 장기화하면서
전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액도
2배이상 급증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의회 김철수 의원은
올들어 10월말까지 전북신보의 보증사례는 3만6천여건에, 8천3백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가량 급증했으며,
이 가운데 중복보증과 신용조사 생략사례가
크게 늘어나 부실 보증 사고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아침 지역신문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