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코로나19로 인한 환자발생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제조업과 자영업,
금융업에까지 영향을 미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초부터 9월말까지 도외 거주자의
카드사용량 추이를 보면
도소매업 30%, 숙박.음식점은 20%이상
지난해보다 줄었고,
현대차 전주공장은 이달초 확진자 발생으로
조업을 중단하면서 200억원 가량의
피해가 발생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전북정치권이
민주당 국가균형발전 행정수도추진단의
국토 균형발전 계획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추진단의 서울을 글로벌 경제금융수도로,
광역시를 중심으로 한 경제통합형
메카시티 육성계획에 대해 전북정치권은
전북은 사실상 국토균형발전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확실한 대책마련을
주문했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재취업을 원하는 40대에서 60대
중장년층이 늘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일자리는 줄고 질도 떨어져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지난해말 기준 도내 중장년층은
69만7천명으로 취업률은 75%를
기록하고 있지만, 일자리의 대부분이
자영업과 임시,일용직이어서
청년과 노인에게 집중돼 있는
정부와 지자체의 일자리 정책의
전환이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2면)
도내 자영업자 10명 중 8명이상은
경제활동을 한다면 누구나 고용보험에
가입할수 있는 전국민 고용소득 보험제를
지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 조사결과
자영업자의 87%는 전국민 고용소득보험제
도입에 찬성했으며, 응답자의 2/3는
고용보험제 도입 시기는 가능한 빠를수록
좋다고 답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역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