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 수질 개선을 위한
익산 왕궁면의 환경개선 사업이
10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정착농원 특별관리지역의 돼지 감소율은
36퍼센트에 그치는데다,
대규모 위탁 사육 농가 등
일부 농가들도 돼지 매입을
꺼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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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새만금 개발 기본 계획안 발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급변하는 상황에 맞는 새로운 비전과
개발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역간 다툼의 불씨가 된
새만금 1, 2호 방조제 관할권 소송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나오는 데다
수질 관련 후속 대책안도 담아야 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정확한
판단과 결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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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농민의 기본권을 보장을 위한
농민 공익수당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전담조직이 새로 꾸려졌습니다.
삼락농정위원회
농민 공익수당 TF 전담조직은
전문가 등 11명이 참여해,
지난해 처음 시행된 공익수당 사업의
개선점을 찾고, 사업 시행에 따른
정부의 협의조건을
어떻게 이행할 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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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기록적인 한파에
빨래방이 때 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일부 아파트 배수관이 얼면서
세제 물이 자꾸 역류한 탓에
세탁기 사용이 금지된 건데,
효자동 한 무인 빨래방은
한파가 시작되면서 방문객이
3배가량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