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사회면)
-9억5천만원 인공암벽장 애물단지
"익산시가 팔봉동 종합운동장에 조성한
인공암벽장이 적자구조를 벗어나지 못해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9억5천만 원이 들어간 인공암벽장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2.1명에 불과해
익산시가 매년 운영비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2면)
-도 공공배달앱 시군별 개발 가닥
"전라북도가 광역 공공배달앱 개발 대신
시군에서 공공배달앱을 구축하는 방안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전라북도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할 때
광역 공공배달앱은 한계가 있다며
시군이 직접 배달앱을 구축할 경우
비용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2면)
-3차 대유행 의료폐기물 급증...안전 비상
"코로나 재확산으로 도내 의료기관에서
발생하는 격리의료폐기물이
크게 늘면서 처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환경부 지정 시설에서 처리하도록 돼 있는 격리의료폐기물의 배출량이 전국적으로
늘면서 처리 지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 한산한 거리, 차가운 자선 냄비
"구세군 자선냄비가 거리에 등장했지만
코로나 여파로 모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구세군은 온라인으로도 기부 참여도
가능하다며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