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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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착공.개항을
(1면)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과 SK그룹의 투자,
그리고 2단계 새만금 기본계획 수립이
본격화되면서 새만금 국제공항을
좀더 빨리 개항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만금에는 오는 2023년까지 도로와
항만 등 물류 교통망이 구축되는데
2024년 착공 예정인 새만금 국제공항도
최대한 시기를 앞당기면 그 효과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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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도 특장차산업 신성장 동력원 육성
(1면)
전라북도가 4년 전 김제 백구에
제1 특장차 전문단지를 조성한데 이어
두 곳의 특장차 전문단지를 잇따라
구축합니다.
오는 2022년까지 완공될 예정인
제2 특장차 전문단지에는
특장차 종합지원센터 등을 설치하고,
제3 특장차 전문단지는
오는 2028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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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사랑상품권 '요란한 빈 수레' 되나
(1면)
전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전주사랑 상품권이 불편한 가입 방법과
충전 방식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외면받고 있습니다.
올해 연말까지 5만 명에게
5백억 원을 발행한다는 계획이었지만
지난 23일 기준 37억 원에 그치면서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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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천연기념물 황새, 고창의 명물로 탄생
(1면)
고창군이
황새를 지역의 명물로 만들기 위해
부안면 봉암마을과 아산면 반암마을
등지에 황새 둥지탑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고창군을 이를 통해 생태 관광지를
조성함으로써 친환경 청정 지역의
위상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