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1면)
- 에너지 기술혁신 개발투자 확대...전북,
제 몫 찾을까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기술개발
공모사업에서 전라북도가 제 몫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그간 사업비 기준으로
전국대비 1%비율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그린 뉴딜, 탄소 중립 부문에서 기회를
잡았다는 분석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4면)
- 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 임대료 감면
"전주시의회가 정부와 국회가
건물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 감면을 위한 법률개정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또, 정부 차원의
긴급 재정명령 등 법령개정 전까지
임대료 즉각 감면 조치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등도 담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 도내 백신 우선접종 백만여 명
"전라북도는 의료기관 종사자와
집단시설 생활자, 65세 이상 노인 등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가 모두 백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가상 실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 "지역 경제 무너질라"...지자체, 재난 지원금 더 푼다
"완주와 무주 진안 정읍 등 4개 시군은
모든 주민에게 10만 원을 추가 지급합니다.
이들 지차제는 보편적 지원을 통해
소비를 촉진해야만, 방역과 경제 모두
살릴 수 있을 것이란 판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