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이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북은행이 김제사랑장학재단에
1억 원이 넘는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의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고창군은
동학농민혁명의 시작이었던
무장기포지에 기념관과 역사광장을 만들고,
전봉준 장군 생가터에
기념관을 세울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전봉준 장군 동상을 세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기상/고창군수
동학농민혁명의 성지, 전봉준 장군의 고향 고창의 역사적 의미를 잘 살리고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동학농민운동이 문화관광의 상품이 될 수 있도록 성지화 사업을 잘 챙기겠습니다.
인구 8만 명인 남원시가
10만 인구 회복을 위한
2021년 인구정책 종합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남원시는
저출산 대응, 초고령사회 대응,
정주환경 조성, 청년 귀농·귀촌지원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정하고
63개 주요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영근/남원시 기획실장
결혼, 출산, 보육 등 우리 시에 적합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해서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북은행이 김제사랑장학재단에
1억 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김제시는 이에 따라
전북은행이 2011년부터 11년 동안
기탁한 장학금이 19억 6천만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장수군이 올해 농업인 안전보험료의
농가부담금 20퍼센트 가운데
15퍼센트를 지원하기로 해
농민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습니다.
이에 따라 농가는 5퍼센트의 보험료만 내면
농작업 사고가 났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