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학교 남원캠퍼스가
다음 달에 개강합니다.
김제시가 지평선산업단지에
유망 중소기업 3곳이
둥지를 틀 예정입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전북대학교 남원캠퍼스가
올해 신입생 모집을 마치고
다음 달 2일 비대면으로 개강합니다.
목칠공예산업과 20명, 화장품 뷰티산업과 20명 등 40명이 입학했습니다.
전북대학교 남원캠퍼스는
실무 위주의 교육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조철현/남원시 교육체육과 인재양성담당
앞으로 지역의 거점대학으로 자리잡아 시민들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실군이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SNS를 통해 임실 N치즈 소시지 특별세트
2천3백여 만 원어치를 판매했습니다.
특히 임실군 공무원들이
SNS채널에 직접 출연해 홍보한 결과
8만 5천 회의 많은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정승관/임실 소시지업체 대표:
코로나19여파로 많이 힘들고 어려운데 임실군에서 이렇게 도와주시고 판촉행사를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
만 3천여 제곱미터에 유망 중소기업인
주식회사 렉스젠, 트라웍스, 비엔케이 등
3개 사가 83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렉스젠은 무인 교통감시장치,
트라웍스는 교통신호등 부품, 비엔케이는 교량 점검 차량을 생산합니다.
이들 기업의 공장이 올해 가동되면
70여 개의 일자리가 생겨납니다.
장수군이 무허가 축사를 적법화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습니다.
장수군은 오는 금요일(26일)까지
무허가 축사 지도 점검을 벌이고,
내년 3월까지 적법화 절차를 마무리하도록 지도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