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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4) (21년 2월 24일)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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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4) (21년 2월 24일)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면)

주식 정보를 주고 이용료를 받는 
주식투자 정보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는
일부 업체들이 인터넷 등을 통해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정보라고 속여 
소비자들을 유인하고 있다며,
2019년부터 최근까지 백87건의 피해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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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옛 대한방직 부지의 개발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공론화위원회가 최종 권고안 도출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산업과 상업, 공원 등 부지 비율과
개발 이득 환수 비율에 대해
위원들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건데,
위원회가 최종 권고안을 제출하더라도 
전주시가 이를 수용할 지 확실치도 않아 
당분간 논란이 불가필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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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2면)

전라북도가 위원회를 열고 전문가들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라북도는 
2천60억 원 규모의 51개 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사회적 가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민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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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1면)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1.37%로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뉴욕증시 대형 기술주가 줄줄이 하락하면서 
주식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으로 비트코인도 급락하면서
불안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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