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코로나19 집단감염세가 확산하면서
'전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가능성이 높아지자,
지역 경제 초토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주소상공인연합회는 올해 초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내려가고,
지역 소비촉진정책 등의 효과로
회복한 매출이 다시 폭락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크다고 호소했습니다.
----------------------------------------
다음으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달 30일, 학대 신고 때부터
피해 아동을 부모에게서 분리하는
즉각 분리제가 시행됐지만
이를 맡을 도내 전담 공무원 수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있는 시군은 7곳, 17명에 불과해, 나머지 7개 시군도
인력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부처 예산편성이 본격화되는
4월 한 달을 '내년 국가예산 8조원 확보'의
분수령으로 보고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전라북도는 지휘부가 총출동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고,
수시로 지역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예산 편성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정부가 2·4 부동산 공급대책으로
서울시 은평구 등 4개구 21곳에
2만 5천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직원 땅투기 사태로 신뢰를 잃은 LH가
예정대로 시행을 맡아 논란입니다.
정부가 '해체 수준'으로 개편하겠다고
공언한 LH 조직 개편안은 발표되지도
않은 상태라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