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 2천17년 경영난으로
군산조선소 가동을 중단한 현대중공업이
두산인프라코어와의 인수합병을
앞두고 있는 등 몸집을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군산조선소 재가동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만큼
전북에 대한 투자를 촉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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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최근 한 달 동안
도민들의 타지역 이동량은 최대 20% 이상
줄었지만,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열 달 동안보다
2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지역 내 가족과 지인간 접촉에 따른
산발적 감염이 늘었고,
무증상 감염자가 많은 만큼
이 과정에 조용히 전파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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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올해 연말 두 번째 만료를 앞두고 있던
군산시의 고용위기지역 지정기간이
내년 12월 31일까지로 1년 연장됐습니다.
이번 연장으로
맞춤형 상담과 재취업, 실업급여 등
실업자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직업 훈련을 위한 정부의 지원 사업이
이어질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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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연말 결산을 앞두고
도내 지자체들이 쓰지 못한
지방예산이 4조 원대로
전체 예산의 5분의 1가량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실계획이나 악성민원으로
착공하지 못하거나 사업 중단 같은
만성적인 문제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친 게 원인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