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초 전북을 강타한
태풍 링링의 피해 복구비로
124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전라북도는 4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태풍으로 파손된 방파제와 어항시설을
복구하고, 사유시설 재난 지원금으로
만 8천여 가구에 121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태풍 링링으로 도내에서는 2명이 다치고,
715ha의 과수원이 낙과 피해를
만 4천 295ha의 논이
도복 피해를 입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