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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피해 복구비 124억 원 확정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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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피해 복구비 124억 원 확정

이달 초 전북을 강타한 태풍 링링의 피해 복구비로 124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전라북도는 4억 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태풍으로 파손된 방파제와 어항시설을 복구하고, 사유시설 재난 지원금으로 만 8천여 가구에 121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태풍 링링으로 도내에서는 2명이 다치고, 715ha의 과수원이 낙과 피해를 만 4천 295ha의 논이 도복 피해를 입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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