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남원시가 장애인단체 종합회관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치매안심센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두 차례씩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치유농업은 치매 예방과
인지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은주/김제시 보건소 팀장
"원예 등 관련된 농업활동을 통해 참여 대상자를 정서적으로 치유하고, 궁극적으로 농업과 사람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남원시가
옛 향교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18억 4천만 원을 들여
장애인 단체 종합회관 건립에 나섰습니다.
지상 3층 규모인 종합회관에는
지체장애인 협회와 농아인 협회 등
7개 장애인 단체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차미화/남원시 장애인 복지 담당
"장애인 단체의 종합회관이 들어서면 단체간 소통과 화합이 이뤄지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고창군이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농촌 영화제를 오는 10월 29일부터
사흘 동안 열기로 했습니다.
관객들이 차 안에서 영화를 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는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무비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장수군 농민회가 장수시장 야외무대에서
영농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농민회장 이임식과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고사 등이
진행됐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