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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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 일부 아파트 매매 '비정상 거래' 양상
(7면)
최근 군산에서 아파트 거래가
많지 않은데도 최고가를 경신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조촌동 디오션시티의 아파트와
분양권 가격이 치솟으면서
투기세력의 개입이 의심되는데다
이 여파로 미장과 수송지구
아파트 가격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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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형 청년수당 1천명에 지급 개시(4면)
전라북도가 다음 달부터
지역의 주력 산업에 종사하면서
정착 의지를 갖고 있는 청년에게
'전북형 청년수당'으로 1년 동안
매달 30만 원씩 지원합니다.
지난 2019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전북형 청년수당은 올해부터
지원 대상이 천 명으로 두 배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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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동네슈퍼' 24시간 스마트하게 (6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스마트 슈퍼 육성사업에 전북에서는
전주와 익산, 군산, 김제, 고창 등
5개 시군에 참여합니다.
스마트 슈퍼는 동네슈퍼에
무인 운영에 필요한 기술과 장비를
도입해 낮에만 주인이 있고,
야간에는 무인 점포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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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광명.시흥 공무원도 신도시 땅 샀다(1면)
경기도 광명시와 시흥시 공무원
14명도 광명.시흥 신도시 예정지를
미리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불거진 뒤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확인된 건
처음으로, 투기 의혹이 자치단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