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이
옥정호 지킴이를 임명하고
수질과 경관 보전에 나섭니다.
남원 일반산업단지에 4개 기업이
공장을 짓기로 해 백 명 넘는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23명을 임명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옥정호 주변의 쓰레기 수거와 투기 감시,
불법 낚시 계도 활동을 합니다.
장광식/옥정호상수원지킴이 대표
옥정호 수변에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옥정호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 일반 산업단지 8만 8천여
제곱미터에 산업용 장비 생산 기업 등
4개 기업이 272억 원을 투자합니다.
남원시는 이번 투자로 150여 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환주/남원시장
앞으로 이 산업단지 입주를 활성화 시켜서 남원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권익현 부안군수와 장영수 장수군수가
부안군과 장수군의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이자
코로나19 대응 요원 자격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습니다.
이들은 백신의 효능과 안정성을 믿고
접종 대상 군민들은 적극적으로 백신을
맞아달라고 밝혔습니다.
INT 권익현//부안군수
접종 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이상 반응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불편함이 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제시가 외국인 노동자들의
한국 생활과 업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가는 한글 교실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대상은 3개 업체, 16명으로
오는 11월까지, 수준별 맞춤 수업을
진행합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