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경제면)
- 속도감 떨어지는 새만금 개발...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 예타 연기
" 이번 달 완료 계획이었던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연기됐습니다.
인입철도 건설사업은
새만금 교통망의 중심축으로
새만금 신항만 건설 등
관련 사업들의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1면)
- 정회원 종목단체 회장 당선인 54%가 새 얼굴
"통합 제2대 전북체육 경기종목단체
회장선거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
61개 정회원 종목단체 가운데
26개 종목의 회장은 연임에 성공했고,
35개 종목은 새 회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1면)
- 전북형 청년수당 '양날의 검'
"전라북도가 '전북형 청년수당' 지원
대상자 선정을 끝내고,
이달 중에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지역 정착을 조건으로
일정기간 지급하는 전북형 청년 수당의
효과가 검증되지 않아,
현금성 지원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3면)
- 남성들 이 株 저 株 들락거릴 때..여성은
대형 우량주에 묻어났다.
"부동산 투자는 여성이 대세라는
속설에 이어 주식 투자에서도
여성 자산가가 남성을 앞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른바 주식시장에 뛰어든
동학개미의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여성 투자자의 수익률이 24%로
14%인 남성 투자자 수익률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