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감사원이 LX한국국토정보공사에 대한
정기 감사에서 12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확인했습니다.
LX는 최근 3년간 퇴직 예정자의
취업 지원을 목적으로 한 20여억 원의
공로연수비를 해외여행 지원비로
부당 집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최근 5년간
별정직 지역본부장 19명에 대해
공개채용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명하는 등 인사의 공정성에도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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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해 전주시 얼굴없는 천사의 성금에
대한 절도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전주시가 올해도 기부의
뜻을 밝힌 천사를 위해,
최근 노송동 주민센터 인근 천사의 거리에 CCTV를 설치하고 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얼굴없는 천사의 기부는 지난 2천 년부터 20년 동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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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굴곡이 심하고 도로 폭이 좁아
사고 위험이 높았던
순창 동계~적성간 국도 3.7킬로미터 구간이, 216억 원을 들인
4년간의 개량공사를 마치고,
오는 30일 오후 5시에 개통됩니다.
이번 개통으로
도로 이용자의 안전성이 확보되고,
순창군과 남원시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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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올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국·공립대학-공공의료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전북대학교가 5년째
하위권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대학교는
2016년부터 3년 동안 최하위인 5등급,
지난해와 올해는 4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전북대병원도 지난해와 같은
3등급에 머물렀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