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3면)
20대 대통령 선거가 채 1년도 남지
않았지만 제3금융중심지 지정과
남원 공공의대 설립 등
전북의 주요 공약사업이 실현되지 않아
재탕공약이 될 우려가 높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공약들을 세부적으로 보완하고,
현 단계에서 실현 가능한 공약은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미얀마에서 군사 쿠데타에 반대하는
민주화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하면서
유혈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승수 시장이 미얀마의 민주화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도내 대학에 재학중인
미얀마 유학생과 간담회를 갖고,
군인들의 난입을 막기 위한 잠금장치 등
유학생들이 요청한 미얀마 지원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5면)
전주 고속버스터미널과
간이 시외버스터미널의 버스표 발권이
무인기계로 전환되면서 노인들이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령층이 디지털에
친숙해 질 수 있도록 노인학교와
복지관 등에서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전국의 아파트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19% 급등해 종부세를 내는
가구가 52만 가구로 늘었습니다.
부동산 공시가격은 보유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이 되는 지표여서
세금이나 보험료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