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지리산 허브밸리가
자연과 감성을 주제로 한 정원으로
거듭납니다.
정읍시가 사고 위험이 컸던
정읍천 교량 5곳의 정비를 마쳤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지리산 허브밸리에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감성적인 조경미가 어우러지는 정원으로
바꿔 나갑니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60억을 들여
라벤더 정원과 동화 자작나무 숲 등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류영목/남원시 지리산허브밸리 팀장
감성적인 정원과 수목이 있는 곳,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곳,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가겠습니다.
정읍시가 하모교와 죽림교, 정주교 등
정읍천 교량 5곳의 진출입로를 넓히는 등
정비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정읍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교통사고와 정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임웅빈/정읍시 건설과장
교통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던 교량의 일제 정비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는 물론 원활한 교통 흐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완주군 운주농촌유학센터가 농촌생활
체험공간으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운주농촌유학센터에 입소한
도시의 아이들은,
6개월 이상 운주 초등학교와
운주 중학교를 다니면서
농촌 생활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순창군이 건강식품을 상품화 하고,
휴양과 체험 시설을 만드는
'휴-메디푸드 클러스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5년 동안
94억 원을 들여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건강식품을 개발하고,
숙박시설을 리모델링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