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의 산타 마을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진안군이 저소득층에게 난방용 기름을
지원하는 '사랑의 난방유 1리터 나눔'
모금 운동을 벌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임실의 산타 마을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 등이 공식 유튜브인
임실엔TV에 중계돼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홍보모델 돌쇠와 비보이 댄스팀
맥오브소울이 방탄소년단의 곡인
다이너마이트에 맞춰, 산타마을
곳곳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입니다.
진안군 월동지원사업 공동추진단이
저소득층에게 난방유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난방유 1리터 나눔'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87명이 참여해
471만 원이 모였으며,
모금 기한은 다음달 31일까지입니다.
배인재/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
농산촌에 사는 장애인분들의 삶이 고립되고 외로움에 시달릴 수 있는데요. 이렇게 1리터의 나눔을 통해서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또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귀중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남원시가 남원 장인의 삶,
남원으로 돌아온 젊은 부부 이야기 등
다양한 삶의 형태를
350인치 대형화면으로 보여주는
'인생기록관'을 남원 다움관에
설치했습니다.
남원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진솔한 인생기록영상을 통해
이웃들의 삶과 애환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류흥성/남원시 행정지원과장
남원의 인생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인생 기록관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 모두가 공감하고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읍시가 급경사지와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에 대한 정비사업을 나섭니다.
정읍시는 지난해부터
산외면 정량리에 있는 정량천의
범람을 막기 위해 60억 원을 들여
정비하고 있고,
내년에는 산내면 매죽리의 급경사지를
정비할 예정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