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오는 6월 1일 치러질
제8회 지방선거에서 전북도지사를 포함해
15명의 단체장이 선출될 예정인 가운데,
무소속 단체장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무소속 단체장은
정헌율 익산시장 등 모두 4명으로
이들의 경우 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경합이 사실상 쉽지 않은데다,
민주당 입당 절차도 녹녹치 않아
속앓이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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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금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진행된
용담댐 물 배분 관련 논의에서
전북 몫을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평균 물 배분량을 보면
충청권이 135만 톤 가운데 65만 톤으로
절반 넘게 차지하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까지 세워야 하는
국가 물 관리 계획에서는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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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나섭니다.
귀농을 원하는 만 65세 이하 도민이면
누구나 각 지자체에 신청 가능하며,
선정될 경우 연 2%의 대출금리를 적용해
농업창업자금으로 최대 3억 원,
주택자금으로는 최대 7천5백만 원까지
대출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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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지난해 전북지역 구급대원 출동 건수는
12만 천여 건으로,
하루 평균 4.3분에 1번씩 출동한 셈으로,
전년보다는 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방본부는
코로나19 여파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것을
출동 건수가 줄어든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