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 생산자와 소비자의 연결고리가 될
익산 푸드통합지원센터가 첫발을 뗐습니다.
고창군이 사계절 내내 딸기를 생산하는
스마트팜 재배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역 먹거리 전략 사업을 총괄하게 될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출범했습니다.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오는 9월 서부권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센터를 건립해
학교 등 공공 급식사업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헌율/익산시장
"농촌의 농업생산물, 도시의 소비자들을 체계적으로 연결시켜서 계획적으로 농산물을 생산하고, 우리 소비자들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남원시가 구도심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향단로 등 3개 노선
1.3킬로미터 구간을 정비합니다.
전선을 지중화하고, 인도를 확장해
교통 약자의 보행권을 확보하면
교통사고 발생이 줄고 주변 상가도
활성화될 것으로 남원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경록/남원시 도시과 도시정비 담당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로 만들어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가겠습니다."]
시민과 공무원들이 김제시정 전반에 관한
질문을 하고, 시장이 답하는
공감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청년과 노인, 농민 등
각 분야 11명의 시민들의 질문에 답하고,
공무원노조위원장 등 공무원 패널과
김제시 비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박준배/김제시장
"시민들과 우리 직원분들의 애로사항, 그리고 소감, 이런 것을 우리 김제시정, 비전에 어떻게 담아갈 것인가 서로 소통해서 공감하는 자리가 있어야 되겠다 해서..."]
고창군이 상하농원, 딸기 연구회와
손을 잡고 사계절 내내 딸기를
수확할 수 있는 스마트 팜 재배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겨울부터 봄까지 수확해 유통되는
딸기를 여름철과 가을에도 수확할 경우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고창군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