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와 원광대가
국립 희귀질환센터 유치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고창군과 부안군이
두 지역을 잇는 노을대교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주민 3만 명의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익산시와 원광대가
국립 희귀질환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손을 맞잡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희귀질환자 진단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질환센터 유치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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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과 부안군이
노을대교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서명부를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고창군과 부안군 단체장은
기재부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대한민국 물류 대동맥인 국도 77호선의
단절을 막기 위해 노을대교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역 주민 3만 명의 서명이
담긴 문서를 전달했습니다.
(int) 권익현(부안군수)
:부안과 고창을 노을대교로 연결하면
65km를 우회해야했던 이동거리가 7.5km로
줄고 해마다 100억 원의 운행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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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가 기업, 단체와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을 1:1로 맺어주는
행복드림 결연식을 열었습니다.
행복드림 결연 사업에는
14개 기관, 단체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월 10만 원의 양육비를
결연 가정에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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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개선을 위해 휴관중인
완주 삼례예술촌이
완주 방문의 해를 맞아 일부 전시관을
개관합니다.
이번 특별전시는
'프랑스와 예술의 혁명'이라는 주제로
19세기와 20세기에 활동한
프랑스 화가와 문인들의 저술과 그림,
조각품 등 220여 점이 선보입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