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파는
농산물 일부에서 기준치를 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습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가
전주 시내 마트와 전통시장, 백화점 등
13곳에서 파는 농산물 70개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의뢰한 결과,
농협 하나로마트와 롯데백화점의
농산물 3개가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산물 70개 가운데 37개는
잔류농약이 나왔지만 허용기준 이하였고, 30개는 잔류농약이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