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이 국내 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에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탄소 수도가 된 가운데,
기술력을 강화하는게 과제로 남았습니다.
전라북도는 2024년까지
효성과 비나텍같은 탄소소재 기업 110곳을
전주시 팔복동 일대 탄소소재
특화단지에 입주시키고,
세부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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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설 명절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혹여 손님없는 대목을 맞을까,
전통시장 상인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2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고향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전통시장의 매출은 한 해 전보다
60~70퍼센트 가량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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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11개 단체 소속
3백여 개 단체 9천 4백여 명이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의 '전주형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소상공인들의 가게에서
10만 원에서 30만 원을 미리 결제한 뒤,
나중에 쓰는 착한 소비운동으로,
오는 3월 말까지 70일 동안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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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불안이나 우울감을 호소하는 '코로나 블루'가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전북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
들어온 상담 630여 건 가운데,
63퍼센트가 코로나19와 연관이 있었습니다.
상담 내용은 건강문제나 사업장 휴폐업으로 인한 실업 위기,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호소 등이 주를 이뤘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