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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0년 12월 30일)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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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0년 12월 30일)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내년부터 문재인 정부가 
본격적인 정권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전북지역 대선 공약 이행이 
순탄지 않을 거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제3금융중심지 지정 같은 어려운 과제는 
아직 현안조차 거론되지 못한 가운데, 
코로나19 등 대규모 악재가 잇따르면서
공약 추진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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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내년도 새만금 개발은 
기본계획을 대대적으로 재정비 하는 데 
박차를 가할 전망입니다.

기본계획의 경우 
지난 10년간 주요사업의 추진현황을 반영해 
용지별로 개별 방향을 다시 설정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수질개선과 항만개발에 대한 후속 대책도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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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친환경에너지 개발을 위해
2022년까지 새만금 산업단지에 
실증 공간을 만들고 연구에 나섭니다. 

이로써 친환경에너지의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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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다가오는 새해,
'소의 해'인 신축년을 맞아
국토지리정보원이 분석한 결과,
고창이 전북에서 소와 관련된 지명이
가장 많은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의 소와 관련된 지명은 78개로
고창이 구시포 등 13개로 가장 많았고,
정읍 12개, 부안, 남원, 군산이 
각각 7개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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