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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21년 4월 12일)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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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21년 4월 12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 전북도, 목조문화재 207건 전수조사

 

 

"전라북도가 화재 예방을 위해

금산사 미륵전을 비롯해 목조문화재

207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들어갑니다.

 

전라북도는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방과 방범, 전기 등

화재 관련 시설을 집중 점검할 방침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

 

- 스마트 수변도시 인구 유인 창의적 전략 세워야

 

"새만금에 추진중인

스마트 수변도시가 성공하려면

인구 유인을 위한 창의적인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첨단산업 유치와 쾌적한 정주공간 마련 등

핵심 과제가 해결돼야, 25천 명 규모의

자족 기능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

 

- 전주시 장기방치 빈집 '반갑 임대주택' 활용

 

"도심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빈집이

학생이나 취약계층을 위한

반값 임대주택으로 변신합니다.

 

전주시는 빈집 10곳을 사들인 뒤에

시세의 반값에 빌려주기로 하고,

8월부터 입주자 모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6)

 

- "종부세 속도조절"..."큰틀 못바꿔"

 

"정부가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공시가격 인상 등에 대해

재점토 작업을 물밑에서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아직 부동한시장이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기 힘들다는 점에서

실현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살펴봤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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