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정부가 도심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이
다음달 17일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도내 주요 도심의 제한속도가 하향됐습니다
경찰은 14개 시군 보조 간선도로의
제한 속도를 시속 50킬로미터로 낮추는
작업을 대부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 하는 등,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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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스쿨존에서 운전자의 의무를 강화한
'민식이법' 시행이 1년을 맞았지만,
불법 행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식이법이 시행된 최근 일 년 동안
전북 경찰에 적발된
스쿨존 과속은 7만 8천여 건,
불법 주정차는 만 7천여 건으로,
각각 한 해 전보다
40에서 50퍼센트 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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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코로나19장기화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전라북도가 분리수거 정책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공공선별장에
재활용품 분리·선별 인력
79명을 추가 투입하고,
주택단지에는 자원관리 도우미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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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금융위원회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태의
후속조치로 토지담보 대출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금융당국은 또,
은행들을 불러 전세자금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을 관리하라고 주문하는 등
창구지도에도 나서고 있어
실수요자들이 대출을 받기는
갈수록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