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미탁' 접근..모레까지 최대 400mm 비>
18호 태풍 미탁이 중형급 세력을 유지한 채 접근 중입니다. 태풍은 모레 개천절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세 번째 가을태풍...농작물 피해 우려>
올 가을 들어서만 세 번째 태풍이 들이닥치며 수확기를 앞둔 농가가 또다시 비상입니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철저한 사전대비가 필요합니다.
<악취해소 촉구..음식물 쓰레기 반입 저지>
악취를 참다못한 익산 동산동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을 점거했습니다. 10년 넘게 고통받았다며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이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낙후지역 접근성 개선을 위해 정부는 도로를 닦았고 여기엔 막대한 예산이 쓰였습니니다. 하지만 지역의 경쟁력 확보 없는 SOC 확충은 되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