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가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잡초를 제거하는 로봇 개발을
추진합니다.
남원시가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대성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인공 지능 기술을 이용한
친환경 제초 로봇을 개발하기로 하고,
국립농업과학원과 농기계 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설명회를 했습니다.
김제시는 제초 로봇 등 첨단 농기계가
농업에 활용되면,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준배 김제시장 :
친환경 제초 로봇은 농촌 고령화와
노동 집약적인 농작업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 미래 농기계 사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터닝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남원시가 결혼이주여성과 가족 등
30여 명을 초청해
'공감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취업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문화가정이 겪는 어려움을 들은 남원시는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권혜정 남원시 여성가족과 담당 :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장수군이 지역 농산물을 가공 판매하는
식품 업체의 경쟁력을 위해
제조 시설 교체 비용과 건축비 등을
지원합니다.
지원을 바라는 업체는 오는 10일까지
신청서와 사업 계획서 등을 내면,
제조 시설 교체는 5천만 원,
공장 건축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순창군이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개선하기 위해
자원관리 도우미 57명을 읍면에
배치했습니다.
이들은 읍면의 재활용품 분리수거장과
폐비닐 집하장 등에서
주민들의 분리배출을 돕고 수거 작업도
합니다.
jtv뉴스 권대성입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