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김정렬 LX 국토정보공사 사장이
LX홀딩스의 사명 중지와
공식 사과를 요청하면서
사명을 둘러싼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LX는 국회 등과 함께
공공기관의 유사명칭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적 보완에 적극 나서는 한편
가처분신청 등 법률적 조치로
상표출원을 제지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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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분야별 실행계획의 지침이 될
종합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올해 8월 예정됐던 프레잼버리는
코로나19 여파로 1년 미루는 대신
한국잼버리로 대체하고,
올해 확보한 국가 예산 48억 원은
내년으로 넘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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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지난 26일
전북 대도약 정책협의체의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지속 가능한 생태문명 시대를 향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정 전북,
도농 상생, 그린 에너지 등
5대 선도분야를 정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22개의 세부 사업들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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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해 임대료 인상률을
최대 5%밖에 올릴 수 없는
임대차 3법 이행을 이틀 앞두고,
본인 소유의 강남 아파트 임대 보증금을 14%가량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중앙부처 공직자 759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분석해봤더니
지난해 본인 소유의 아파트와 건물의
전세금을 5% 이내로 올린 건
단 7명에 불과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