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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21년 6월 7일)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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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21년 6월 7일)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정부가 새로 마련한 지역 낙후도 
평가 지표를 적용할 경우 전북이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기존 15위에서 13위로 두 계단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주민생활만족도 등 주관적인 지표가 
포함됐기 때문인데, 산정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지난해 섬진강 제방이 무너지면서 
최악의 물난리를 겪은 남원 지역의 
수해 복구작업이 더디게 진행돼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재난지원금이 너무 적게 
산정돼 아직도 제대로 된 수해복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내년도 국가예산안이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전북의 국가예산은 당초 건의한 
8조 5천억 원에서 15%가량 줄어든 
7조 5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새만금 모빌리티 실증사업 등 273건은 국가예산이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아 
전북 정치권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해상운임이 1년 새 4배나 오르는 등
물류비가 급증하고, 빈 컨테이너를 
구하기도 쉽지 않아 수출기업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정부가 임시선박을 투입하는 등 
지원에 나섰지만 수출기업은 
금융지원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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