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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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산업 위기' 군산 1년 더 지원한다
(1면)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GM 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에 빠진 군산시가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다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시는 오는 2023년 4월까지 실직자 고용 안정 지원, 기업 대출
특별보증, 소상공인 긴급경영 안정자금
등의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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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서울 보궐선거 전북여권 역할론 부상(3면)
민주당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승리를 위해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조직 선거로 전환하면서 전북 정치권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소속 전북 국회의원들은
인구 비례를 고려하면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권리당원을 갖고 있는데다
후보 경선 경험이 많아 지지층 결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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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전북 자동차 산업, 해외판매 감소에 부진
(4면)
전북 지역 자동차 산업이 상용차의
해외 판매는 물론 내부 부진까지 겹쳐
여전히 침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업 가운데 출하액 비중도
지난 2017년에는 21.1%로 가장 높았지만
2019년에는 16.9%로 식료품과
화학산업보다 낮아 위상이 점차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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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경기도의원, 용인.화성 땅 집중 보유(1면)
LH발 투기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경기도의원들이 보유한 땅도
개발 호재가 있는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의원 141명 가운데 40%가
경기도에 토지를 갖고 있는데 모두
24만 6천8백 제곱미터로 특히
용인과 화성에 몰려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