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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철도 건설해야" (시군) (21년 3월 31일)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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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철도 건설해야" (시군) (21년 3월 31일)



고창군과 부안군이 
군산에서 부안과 고창을 거쳐 목포에 
이르는 서해안 철도를 건설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진안군의회는, 부귀면과 소양면을 연결하는
보룡재 터널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고창군과 부안군이
전남 영광군, 함평군, 무안군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 5개 군은 
장항선의 군산 구간에서
부안과 고창을 거쳐
목포를 연결하는 서해안 철도를, 
정부가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유기상 / 고창군수
"서해안의 중심인 한반도 첫 수도 고창과 서해안 지역에 서해안 철도가 개통되면, 농생명 식품산업 수도 고창에 날개를 다는 격이 될 것입니다."]

진안군의회는
부귀와 소양을 연결하는
국도 26호선의 보룡재 구간에
터널을 건설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진안군의회는 경제성보다는
국도를 이용하는 주민의 안전과
동서 균형발전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광수 / 진안군의장
"지난 20여 년간 진안군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국도 26호선 보룡재 터널화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5******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진안군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충열사에서
1597년 정유재란 당시 공을 세운
충신 26명을 추모하는 
제례행사를 열었습니다.

[이광우 / 남원 충열사 사장
"(충열사는) 정유재란 때 남원성을 지키다가 만여 명과 같이 순절한 충신들을 모시는 곳으로, 현재 26위를 모시고 매년 봄 음력 2월 중정일에 제향을 봉향하고 있습니다."]

완주군 보건소가
코로나19 백신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무인경비장치를 설치했습니다.

완주군 보건소는 앞서
백신 보관 장비가 적정온도를 벗어나면
자동으로 알려주는 경보기와 
비상상황 때 담당자에게 연락이 가는
비상 콜을 설치했습니다.

JTV뉴스 송창용입니다.
   (JTV 전주방송)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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