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가의 미래 공항개발 전략과
비전을 결정 지을
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확정이 임박하면서
새만금 국제공항의 조기 착공과
설계 반영을 위한 전북 정치권의
총력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특히 설계 기간이 길어질수록
착공이 늦어지는 만큼,
기본 설계와 실시 설계를 동시에 추진하고,
공항 주변에 철도와 도로를 확충하는
방안을 종합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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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도내 산업 현장 곳곳에선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산업안전공단의 조사 결과,
2018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발생한
도내 산재사고는 모두 1만 8백여 건으로
이 가운데 사망자는 19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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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와 남원시,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업무 협약을 맺고
전북을 드론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남원에 드론활용센터를
만들고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한
법률적 지원과 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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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비트코인 같은 가상자산을
일정 기간 맡겨두면 최대 연 90% 이상의
높은 이자를 주는 신종 투자 상품의
누적 예치 금액이
7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관련 규제나 법령은 없는
일명 규제 사각지대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