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전북도당은
최근 복당을 신청한 무소속 시군의원들에 대해 최종 결정을 유보했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운영위는
복당 신청서를 낸 전현직 지방의원 8명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탈당을 했거나
당의 정체성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당원자격 심사위원회가 다시 한번 신중하게
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민주당은 전체 95명의 복당 신청자 가운데
이들 8명을 제외한 일반 당원 86명과 전직 시의원 한 명은 복당을 승인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