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재 전북도청 비서실장이 사표를 내
송하진 지사의 3선 출마 준비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 실장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사표를 냈다면서
어느 정도 여건이 갖춰질 경우
송 지사도 3선 출마 의사를 밝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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