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전북에서 여객기와 여객선 운항이
모두 중단됐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오늘 하루 군산과 제주를 잇는
여객기가 결항됐고,
군산-개야도, 격포-위도 등
4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도 중단됐습니다.
또, 선박 3천여 척이 항구에 대피했고,
지리산과 내장산 등의 탐방로 130여곳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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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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