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인력개발원의 휴원을 막기 위해
군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는데도,
대한상공회의소는 여전히
휴원 방침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오는 2천22년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의
전북 유치가 확정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제100회 전국체전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47개 종목에 2만 4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까지
서울에서 열립니다.
고창 대표축제인 '제46회 고창 모양성제'가 오는 7일까지 닷새 동안 펼쳐집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