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를 유치한
전라북도가 조직위 설립을 준비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달 국제마스터스협회와
공식 개최지 서명식을 가진 뒤
문화체육부 인가를 거쳐 내년 2월까지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내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전북에서 열리는만큼,
생활체육대축전의 조직위를
확대 개편해 마스터스대회를
준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