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공사가 민자고속도로를 인수하면
통행료를 지금보다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박홍근 의원은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경우
도로공사 대비 2.09배의 통행료를 받고있어
정부가 통행료 인하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홍근 의원은 국회 예산정책처에 맡겨
도로공사가 민자고속도로를 인수할 경우의
해지지급금과 금리 등을 따져 분석한 결과 천안-논산 고속도로는 현행 9천 4백원에서
4천 5백원까지 낮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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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