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추행 기소유예 전북대 교수' 징계수위 주목

2019-10-07

공유하기

'성추행 기소유예 전북대 교수' 징계수위 주목

외국인 교수 성추행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북대 교수의 징계수위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북대는 해당 교수가 기소유예 처분으로 규정에 따라 직위해제가 풀렸지만 강의를 맡기지는 않고 징계위원회를 열어 징계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대는 성추행 신고를 받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비판을 받다가 뒤늦게 해당 교수를 직위해제한 바 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