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아베스틸-협력업체, 고철 10만 톤 빼돌린 의혹 수사

2019-10-07

공유하기

세아베스틸-협력업체, 고철 10만 톤 빼돌린 의혹 수사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의 직원과 협력업체가 공모해 수년 동안 수 백 억 원어치의 고철을 빼돌렸다는 첩보를 입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동안 2백억 원 어치의 고철 10만 여 톤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협력업체 직원들은 경찰 조사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