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체육중고 태권도부 학부모 20여 명이
최근 제기된 불법 찬조금 모금 주장에 대해
학교가 지원해주지 않는 출전비 같은
경비 충당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낸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매달 수익자 부담금 형태로 냈다면서
내지 않은 학부모도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학교회계에 포함해달라는 요청을
학교가 수용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