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한옥마을 관광객이 계속 줄고 있어,
올해 천만 명을 밑돌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한옥마을 관광객은
지난 2017년 1,098만 명에서
지난해 1,054만 명으로 44만 명,
4% 줄어든데 이어,
올들어 지난 8월까지
6백44만 4천여 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만여 명,
6.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 송창용 기자
2019-10-0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