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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24t 탱크로리 화재...인명피해 없어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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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24t 탱크로리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9시 45분쯤 전주시 고랑동 한 도로 에서, 60살 A 씨가 몰던 24톤 탱크로리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탱크로리에 실린 액화탄산가스 약 5천 리터가 유출됐 고, 차량이 전소하면서 소방서 추산 5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액화탄산가스는 맥주나 음료에 사용하는 인체 무해한 시음용 탄산가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강혁구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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