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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중고 태권도 학부모들 "찬조금 강요 없어"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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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중고 태권도 학부모들 "찬조금 강요 없어"

전북체육중고 태권도부 학부모 20여 명이 최근 제기된 불법 찬조금 모금 주장에 대해 학교가 지원해주지 않는 출전비 같은 경비 충당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낸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매달 수익자 부담금 형태로 냈다면서 내지 않은 학부모도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학교회계에 포함해달라는 요청을 학교가 수용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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