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어음 부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안정치연대 유성엽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 평균 전북의 어음 부도율은
0.53%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광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유성엽 의원은
어음 부도율이 높다는 것은
그 지역의 기업경영 환경이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정부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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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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