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다음 달 20일 시작해
11월 14일까지 26일 동안 열립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익산역과 미륵사지 등
도심 15곳에 나눠 배치한 전시관에서
국화 8만 여점이 전시됩니다.
또, 신흥근린공원과 유천생태습지,
서동공원 등지에는
국화와 코스모스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테마 정원이 조성됩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